매일신문

추석 연휴 14세 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40대 엄마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 연휴에 10대 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엄마가 숨졌다.

1일 청주 상당경찰서는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A(14) 군을 검거,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이날 오후 5시 34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B씨(40대)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도주했던 A군은 아버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아파트 인근에서 붙잡혔다.

A군 아버지는 사건 당시 잠시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와 쓰러져 있는 B씨를 발견, 119에 신고했다. 이어 경찰도 출동해 이날 오후 6시 50분쯤 A군을 붙잡았다.

엄마 B씨는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A군은 자폐증 증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에 대해 범행 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의 성추문 관련 공개 질의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는 기본소득당 내부의 비선조직 ...
최근 철강주가 기지개를 켜고 있으며,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하고 하반기 업황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의 주가가 상승세...
청도군 매전면 박향숙 이장이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급식용 쌀 26포대를 기탁하며 감동을 전했다. 부산시의회에서는 북구 구포와 만덕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