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6시 18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 봉산2리에 있는 한 주택 창고(헛간)에서 불이나 내부에 보관하던 농자재와 집기류 등이 불탔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70대 집주인이 창고에 쌓아둔 장작 근처 아궁이에 불을 지피다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장작더미에 불이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4대, 소방인력 20명 등이 출동해 불을 진화했으며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원인과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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