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칠성시장 중고 주방용품점에서 화재…500만원 재산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부소방서 제공
대구북부소방서 제공

13일 오전 2시 54분쯤 대구 북구 칠성시장의 한 중고 주방용품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북부소방서는 오전 2시 58분쯤 현장 도착 후 소방관 등 인원 54명과 차량 18대를 동원해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간판, 내부 비품, 옥상 적재물 등 약 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