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서 농사일하던 80대, 경운기 사고로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생이 현장 발견 119 신고

경운기 자료사진. 기사와 관련 없음. 매일신문DB
경운기 자료사진. 기사와 관련 없음. 매일신문DB

경북 문경에서 농사일을 하던 80대 남성이 자신의 경운기에 깔려 숨진채 발견됐다.

4일 문경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3분쯤 문경시 산북면 지내리 한 농경지 앞에서 A(84.예천군 용궁면)씨가 자신이 몰던 경운기에 상체가 깔려 있는 것을 A씨의 동생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119 구조대와 구급차가 즉시 출동했지만 A씨는 이미 현장에서 숨을 거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 동생은 농사일을 나간 A씨가 저녁 늦게까지 연락이 안 되고 귀가하지도 않아 농경지 주변을 살피다가 사고현장을 발견했다고 했다.

경찰은 A씨가 경운기에 깔리게 된 원인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