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농촌지도자 안동시연합회는 지난 16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읍면동 농촌지도자회 신구 임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등 1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 제23대 김석규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사)농촌지도자 안동시연합회는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을 토대로 과학영농과 농촌문화 창달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농가 소득 증대와 농민 복지 향상, 지역 발전을 주도할 목적으로 20개 읍면동 농촌지도자회와 1천여 명의 연합회원들로 조직됐다.
지난 반세기 동안 농촌 현장에서 녹색혁명을 완수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다해, 풍요로운 복지농촌을 건설하는 데 앞장서 왔다.
김석규 연합회장은 "회원들이 농촌에 쏟아왔던 열정을 바탕으로 새시대 희망찬 농촌 건설에 앞장서, 농업 현장에서 새로운 농업기술을 발굴하고 첨단농법을 도입해, 과학영농을 선도 실천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농촌지도자 안동시 연합회는 앞으로 회원배가운동을 통해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과학영농 선도실천과 더불어 어려움에 처한 우리 농촌과 농업의 자구적인 노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