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대명동 아파트 공사현장서 40대 노동자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층 높이서 떨어진 듯,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조사

대구 남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남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남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40대 남성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다.

20일 대구 남부경찰서와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쯤 남구 대명동에 있는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40대 인부 A씨가 건물에서 떨어져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과 A씨의 부상 정도를 놓고 봤을 때 A씨가 약 10층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시공업체 관계자 및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사고 당시 정황 및 원인, 안전 수칙 준수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