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평리동 음식점에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량 21대와 인력 61명 투입, 16분 만에 화재 진압

9일 오후 3시 대구 서구 평리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독자 제공
9일 오후 3시 대구 서구 평리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독자 제공

대구 서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가게를 전부 태우고 16분만에 꺼졌다.

대구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 서구 평리동의 치킨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21건의 관련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 당국은 차량 21대와 인력 61명을 투입해 오후 3시 16분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불이 난 가게가 완전히 탔고 앞에 주차돼 있던 1톤(t) 탑차도 일부 소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