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아포읍 농막화재로 주민 얼굴 화상입고 병원 후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시 아포읍 농막화재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김천시 아포읍 농막화재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4월 17일 오후 5시 37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 의리에 있는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해 농막 주인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농막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2대와 구급차 1대, 소방인력을 출동시켜 화재를 진압했다.

불이난 농막의 주인은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농막 내부가 대부분 불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시 아포읍 농막화재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김천시 아포읍 농막화재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