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아포읍 농막화재로 주민 얼굴 화상입고 병원 후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아포읍 농막화재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김천시 아포읍 농막화재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4월 17일 오후 5시 37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 의리에 있는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해 농막 주인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농막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2대와 구급차 1대, 소방인력을 출동시켜 화재를 진압했다.

불이난 농막의 주인은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농막 내부가 대부분 불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시 아포읍 농막화재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김천시 아포읍 농막화재 현장 모습, 소방서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