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캠핑장도 아니고 아파트서 '불멍'…화재로 입주민 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불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부산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불멍(불 보면서 멍하게 있기)'을 하려다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부상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쯤 부산 남구 용호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입주민 A씨가 불멍을 하기 위해 화로에 에탄올을 붓다가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불로 A씨를 포함해 입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A씨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0분 만에 모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