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한 아파트서 10대 남녀 추락해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파트 공동현관 인근에서 발견돼…유서 형식 메모 발견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남녀가 추락해 사망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대구 강북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6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공동현관 근처에서 10대 남녀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응급 처치 후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두 사람 모두 숨졌다.

이들의 휴대전화에서는 유서 형식의 메모가 각각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학교 폭력이나 경제적 문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