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한 아파트서 10대 남녀 추락해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 공동현관 인근에서 발견돼…유서 형식 메모 발견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남녀가 추락해 사망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대구 강북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6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공동현관 근처에서 10대 남녀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응급 처치 후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두 사람 모두 숨졌다.

이들의 휴대전화에서는 유서 형식의 메모가 각각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학교 폭력이나 경제적 문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