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남면 운곡리 공장 추락사고로 3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4일 오전 9시 50분쯤 김천시 남면 운곡리에 있는 한 공장에서 공장 내부 구획 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3m 높이 지붕 판넬에서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구조대를 출동시켜 오전 10시 35분쯤 부상자를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날 사고로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다른 2명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