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개령향교 부속 목조건물 화재로 전소, 인명 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 5시 41분쯤 경북 김천시 개령면 동부리 개령향교 옆에 있는 부속 목조건물(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목조 기와건물 1동이 모두 불탔다. 독자 제공
5일 오후 5시 41분쯤 경북 김천시 개령면 동부리 개령향교 옆에 있는 부속 목조건물(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목조 기와건물 1동이 모두 불탔다. 독자 제공

5일 오후 5시 41분쯤 경북 김천시 개령면 동부리 개령향교 옆에 있는 부속 목조건물(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목조 기와건물 1동이 모두 불탔다.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4대, 포크레인 1대 등을 동원해 약 2시간 만인 오후 7시 5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주택에 거주하던 노부부는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방을 위해 아궁이에 불을 지피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