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사서 일하던 80대 비닐 개폐기 사고로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전남 장흥의 한 축사에서 일을 하던 80대가 비닐 장치를 다루다 기계에 몸이 빨려들어가는 바람에 숨졌다.

14일 장흥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12시23분쯤 장흥군 유치면 한 축사에서 80대 A씨가 축사 천막 개폐 장치에 낀 채 발견됐다. A씨 부인의 신고로 119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5시께 소를 키우는 축사로 일을 하러 나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환기를 위해 축사 측면 천막을 걷어 올리는 개폐 장치를 다루다 허리띠가 기계에 감겨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부인과 천막 개폐 장치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
국내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자동차주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면파업과 부품사의 파업으로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당해 31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불출석하며, 이에 대해 서영교 위원장이 법적 조치를 언급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