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 지르겠다" 이웃 협박한 40대 외국인 불구속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대구 북구 노원동 노상에서 이웃 주민과 시비

불을 지르겠다며 이웃 주민을 협박한 외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대구 북부경찰서는 휘발유와 둔기로 이웃을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캄보디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 18분쯤 북구 노원동의 한 길가에서 지인과 시비가 붙자 휘발유 통과 둔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출입국사무소에 인계한 후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