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석포면 진입도로 옆 석벽에서 낙석사고에 교통 통제…인명·차량 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관게자들이 낙석이 떨어지고 있는 석포면 진입도로를 교통 통제 했다. 봉화군 제공
봉화군 관게자들이 낙석이 떨어지고 있는 석포면 진입도로를 교통 통제 했다. 봉화군 제공

2일 오후 3시 40분쯤부터 경북 봉화군 석포면 진입도로에 바위가 떨어져 오후 5시부터 불미고개 삼거리로부터 석포 하수처리장까지 1.5㎞ 구간에 도로 교통 통제가 이뤄졌다.

다행히 인명·차량 피해는 없었다.

봉화군 관계자는 "불미고개 삼거리 주변 높이 80m 석벽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추가 사고를 막고자 도로 양방향 모두 통제했다"며 "현재 운행 중인 차량들은 불미고개 삼거리에서 문화마을 방향으로 우회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장마가 끝나는 날까지 이 도로 구간을 전면 통제하기로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