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서 굴삭기 전도로 가슴부위 다친 50대…끝내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굴삭기 내리는 도중 사다리에서 이탈
운전자 가슴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 거둬

소형 굴삭기 전도로 사망사고가 일어난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 경북소방본부 제공
소형 굴삭기 전도로 사망사고가 일어난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 경북소방본부 제공

18일 오후 3시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에서 1톤 화물차 적재함에 실린 소형 굴삭기를 내리던 중 굴삭기가 상하차용 사다리를 이탈하면서 전도했다.

이 사고로 굴삭기 운전을 하고 있던 주민 A(57) 씨가 굴삭기에 깔려 가슴부위을 다쳤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형 굴삭기 전도로 사망사고가 일어난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 청송군 제공
소형 굴삭기 전도로 사망사고가 일어난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 청송군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