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한 간이해변에서 해파리 쏘임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7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 간이해변에서 A(11) 양 등 아동 2명이 해파리 쏘임 사고를 당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구급대원들은 아동들의 다리 등에 붙은 해파리를 떼어내고 응급조치하면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아동들은 단순한 두드러기 등 증상만 있을 뿐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해파리에 노출된 경우 즉시 응급조치를 받고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