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한 간이해변에서 해파리 쏘임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7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 간이해변에서 A(11) 양 등 아동 2명이 해파리 쏘임 사고를 당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구급대원들은 아동들의 다리 등에 붙은 해파리를 떼어내고 응급조치하면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아동들은 단순한 두드러기 등 증상만 있을 뿐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해파리에 노출된 경우 즉시 응급조치를 받고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유해진 집 찾아간다" 집회 신고 등장…'암살자(들)' 후폭풍 어디까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李, SNS로 우크라 향해 "상대 국가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없으면 추가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