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햄버거 가게에 70대 몰던 제네시스 덮쳐…1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강북구 미아동서 제네시스 차량이 돌진

20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햄버거 가게로 돌진한 제네시스 차량. 강북소방서 제공
20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햄버거 가게로 돌진한 제네시스 차량. 강북소방서 제공

20일 오전 10시 32분쯤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햄버거 가게에 주행 중이던 제네시스 차량이 덮쳐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서울 강북경찰서와 소방당국 이날 오전 미아동 한 상가 1층 건물 햄버거 가게로 70대 남성이 몰던 제네시스 G330 차량이 돌진했다. 중상 2명·경상 4명 등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은 버스정류장 인근 철제 펜스와 가로수를 들이받으면서 상가로 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인근에 있던 보행자 1명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운전자인 70대 남성은 사고로 코뼈가 골절돼 치료를 받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