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취 상태로 근무 중인 순찰차 주먹으로 파손…50대 남성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전 1시쯤 북구 침산동 도로에 주차된 순찰차 주먹으로 내리쳐

새벽 근무 중인 순찰차에 다가가 주먹으로 유리창을 파손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대구 북부경찰서는 순찰차 유리창을 주먹으로 내리쳐 파손한 혐의(공용물건손상)로 5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북구 침산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순찰차에 접근해 차량에 탑승해 있던 경찰관과 실랑이했으며, 이후 차량 앞 유리를 주먹으로 내리쳐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술에 만취한 상태였으며, 범행 이후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그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후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