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고서 검은 연기 솟는다" 달서구 상가에서 화재…854만원 상당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명피해 없어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 달서구에 있는 한 상가 건물에 있는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7시 5분쯤 달서구 이곡동에 있는 2층짜리 상가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약 13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창고 쪽에서 검은 연기가 많이 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인원 72명, 장비 1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대피 인원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창고에서 보관 중이던 욕실 자재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854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