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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자 시사상식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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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남 장흥군에 있는 옛 장흥교도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방된 실물 교도소다. 2015년 쓰임을 다하고 폐쇄된 이후 장흥군은 교정시설의 근원적 가치를 잇고 문화공유지로 쓰임을 이어가기 위해 이곳을 사들여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탈옥 이야기의 대명사가 된 '이 영화'의 제목을 딴 새로운 이름도 얻었다.

앙리 샤리에르가 자신의 수형 생활과 탈옥 과정을 담아낸 소설을 원작으로 1973년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흥행에 성공한 것은 물론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꼽히며 두고두고 회자된다. 스티브 맥퀸과 더스틴 호프먼이 주연했다. 2017년엔 리메이크 작품도 만들어졌다. 프랑스어로 '나비'를 뜻하는 '이 영화'는?(6월 20일 17면)

2. 신라시대 선조들이 홍수를 대비해 제방을 만들고 수리했던 과정을 기록한 '이 비석'이 최근 국보로 지정됐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된 이후 56년 만이다.

'이 비석'은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후 지금까지도 사용되고 있는 저수지인 영천시 금호읍 '청못' 옆에 세워진 2개의 비석이다. 받침과 덮개돌 없이 자연석에 글을 새겼다. 하나는 앞면엔 제방 축조 내용을, 뒷면엔 제방 수리 관련 기록을 담았다. 또 다른 한 비석은 1688년 땅에 묻혀 있던 비석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 두 비석을 함께 일컫는 '이 비석'의 이름은?(6월 23일 2면)

3. 대구시가 경상감영과 함께 '이곳'을 복원하는 사업에 나선다. '이곳'은 261년 삼국시대에 축조된 둘레 1.3㎞, 높이 4m의 토성이다. 고대 성곽의 구조와 특성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지만 오랜 세월 공원과 동물원 등으로 활용되며 역사성과 공간 정체성이 크게 훼손된 상태다. 대구시민들에겐 달성공원이란 이름으로 더욱 친숙한 '이곳'은?(6월 25일 19면)

◆6월 13일 자 시사상식 정답

1. 박태준

2. 토니상

3.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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