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경찰서 민원실 인근서 음독한 50대 女 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려견 관련 민원 접수 차 방문 후 음독

대구수성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수성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찰서 민원실 인근에서 음독을 하며 자해 소동을 벌인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8일 대구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9분쯤 50대 여성 A씨가 수성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했다가 나온 뒤 소지하고 있던 차량 부동액을 마셨다.

A씨는 수성구청 앞 횡단보도 중간에서 쓰러진 채 행인에 의해 발견됐다.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A씨는 이날 반려견 관련 민원을 제기하기 위해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