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 '또' 음주운전 적발…"면허 취소 수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 지난해·올해 음주운전 적발 수 '9건 이상'

음주운전 이미지. 클립아트코리아
음주운전 이미지. 클립아트코리아

대구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대구경찰의 음주운전 적발 사례가 끊이지 않으면서 조직의 '기강 해이' 지적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17일 대구중부경찰서에 따르면 대구경찰청 형사기동대 소속 40대 A경위는 17일 오전 1시쯤 음주운전을 하던 중 경찰에 붙잡혔다.

중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시민 신고를 접수하고 A경위의 차량을 추적해, 중구 청라언덕 네거리 인근에서 A경위를 단속했다.

현장 음주측정 결과 당시 A경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A경위를 상대로 자세한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대구지역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음주운전 적발은 수 개월 간격으로 이어지고 있다. A경위 사례를 포함하면 지난해와 올해 언론보도로 알려진 음주운전 적발 건수만 9건에 달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