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옥동 독서실서 화재… 23분 만에 진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층 벽면 6㎡ 소실… 인명피해 없어

지난 18일 오전 9시 21분쯤 안동시 옥동의 한 독서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18일 오전 9시 21분쯤 안동시 옥동의 한 독서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안동시 옥동의 한 독서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1분쯤 옥동의 한 독서실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대원 32명과 차량 12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소방대는 인명 검색과 초기 대응을 병행하며 화재 발생 약 20여 분 후인 오전 9시 44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불은 철근콘크리트 구조 6층 건물의 3층에서 발생했으며, 벽면 약 6㎡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4만7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