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전문희·이하 청소년쉼터)는 13일 2026년 달서청소년주간(5월 11~16일)을 맞아 용산역 일대에서 위기·가정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아웃리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지역 청소년쉼터 6개소와 자립지원관을 비롯해 달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달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 대구광역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대구성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대구청소년창의센터 꿈&꿈, 월성종합사회복지관(청년도전지원사업본부) 등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달서청소년주간을 기념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행복하고 안전한 성장 지원을 돕고자 마련했다. 또한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을 알리고, 필요 시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전문희 청소년쉼터 소장은 "가정 밖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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