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권헌정 읍장·서경희)는 22일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이웃사촌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행복세탁소'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대형 빨래가 쉽지 않은 은둔형 중장년층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노인 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마련됐다.
권헌정 석적읍장은 "더운 날씨에 애써주신 명품 무지개 세탁소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됨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