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희(33)·이태민(38·대구 동구 불로동) 부부 첫째 딸 크롱(3.2㎏) 7월 16일 출생. "이름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길. 엄마 아빠가 기도할게. 우리 딸."
▶이현지(34)·박승용(31·대구 동구 괴전동) 부부 첫째 아들 우복(3.5㎏) 7월 20일 출생. "사랑하는 우복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맙고 우복이 덕분에 너무 행복해.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정수정(30)·장정수(28·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핑핑이(3.1㎏) 7월 29일 출생. "사랑하는 딸 핑핑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 곁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반짝거리는 너의 눈을 보니 힘들었던 일들이 모두 잊히는구나.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너는 우리의 축복이야. 사랑해♡ 핑핑아."
▶김은지(39)·김태주(38·경북 안동시 풍산읍) 부부 첫째 딸 싱싱이(3.3㎏) 7월 30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딸,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주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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