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J메텔, 갑작스레 세상 떠나… 유족들 "조문 정중히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BJ메텔(본명 허인나). 인스타그램 캡쳐
BJ메텔(본명 허인나). 인스타그램 캡쳐

4일 인터넷 방송플랫폼 아프리카TV BJ메텔(본명 허인나)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36세.

이날 고인이 운영하는 마사지샵 홈페이지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부고가 올라왔다. 부고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3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가족의 뜻에 따라 조문은 받지 않기로 했다고 알려졌다.

고인은 1985년생으로 서울 강남구에서 피부 및 체형관리 전문 테라피를 운영하면서 최근에는 아프리카 BJ 및 유튜버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