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군통합 의견조사서 일련번호부착 배제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군통합에 대한 주민의견을 묻기 위해 실시되는 찬반의견조사서에 이동별로번호를 부여, 투표결과에 대한 노출우려성이 많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경북도는 대상지역의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인 통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21일 사이에 20개 해당지역 시군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갖기로 했는데, 김천.금릉은 오는 19일에 개최한다.도는 공청회를 가진후 25일 반상회때 지역별로 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찬반의견조사를 실시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군민들은 "찬반투표시 시.군별과 읍.면.동별, 동.이별로 번호를부여하게 돼 있어 공정성결여및 투표결과에 따른 불이익의 우려가 높다"며 번호부여를 배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