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올 심은나무 고사 심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심한 가뭄에다 군의 관리 소홀로 올해 많은 예산을 들여 조림한 묘목 상당수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말라죽은 것으로 나타났다.예천군의 경우 올해 12개 읍.면 1백ha(장기수 60여ha 속성수 35ha)에 1억2천여만원(자부담포함)의 예산으로 잣나무.낙엽송.오동나무.이태리 포플러등 20만본을 식수했는데 조림후 극심한 가뭄에다 군의 사후관리 소홀로 20-30% 이상이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군이 특수조림(예산1천7백만원)으로 심은 예천읍 흑응산 주변의잣나무 3백본의 경우 가뭄에다 사후관리 잘못으로 절반 이상이 고사한 것으로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비공식 오찬에서 '총리설'에 대해 '백수라 밥 준다고 해서 간 것'이라고 반박하며, 오찬이 비밀스럽지...
인공지능(AI) 열풍 속에서 대구의 반도체 기업 에스앤에스텍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주가는 1년 새 207.76% 상승해 시가총액이 2조원을 ...
서울행정법원은 군 복무 경력을 인정해 인사 제도가 성차별적이라는 판결을 내렸으며, A씨는 군 경력에 따른 승진 차별을 주장하며 인권위에 진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