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올 심은나무 고사 심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심한 가뭄에다 군의 관리 소홀로 올해 많은 예산을 들여 조림한 묘목 상당수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말라죽은 것으로 나타났다.예천군의 경우 올해 12개 읍.면 1백ha(장기수 60여ha 속성수 35ha)에 1억2천여만원(자부담포함)의 예산으로 잣나무.낙엽송.오동나무.이태리 포플러등 20만본을 식수했는데 조림후 극심한 가뭄에다 군의 사후관리 소홀로 20-30% 이상이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군이 특수조림(예산1천7백만원)으로 심은 예천읍 흑응산 주변의잣나무 3백본의 경우 가뭄에다 사후관리 잘못으로 절반 이상이 고사한 것으로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추경호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민주당의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양자구도로 대결할 예정이다. 경산시장...
일본 IT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단순한 인력 부족을 넘어 '질적 인재 부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일본 IT기업 칼(CAL)의 야나...
경기 남양주에서 유흥업소 주변에서 호객행위를 하던 20대 남성이 1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구속되었고, 피해자는 상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