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프-최우수선수 이오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9개의 대회를 치르기로 했다.여자프로골프협회가 마련한 내년도 사업계획에 따르면 예년과 마찬가지로내년에도 첫대회는 4월27일에 시작되는 톰보이오픈대회로 출발, 10월8일 끝나는 서울여자오픈으로 마감하게 된다.

내년도 9개대회의 총상금액은 모두 8억1천5백만원이다.

한편 여자프로협회는 올시즌 최우수선수로 서울여자오픈챔피언 이오순을,우수선수에 김순미를 각각 선정하고 신인선수로는 전국가대표 김현지를 뽑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 DX 부문 노동조합인 동행노조는 이재용 회장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며 자택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고, 임금협상과 성과급 문제에...
정부는 중동전쟁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경유의 공급가격 상한을 리터당 1천700원 후반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구시는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에 필요한 지방비 210억 원을 확보하여 2029년까지 대구 북구와 경북 칠곡 간 이동 시간을 25분에서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지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22일 유엔총회에서 중동 동맹..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