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속씨름-이태현 연승행진 멈춤 30승서 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구 이태현의 연승행진이 30승에서 신예 김경수에게 제동이 걸렸다.이태현은 5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95년 청주민속씨름대회 이틀째 백두급 8강전 1조리그에서김경수(LG)에게 2대1로 져 챔피언결정전 진출이 좌절됐으며 연승기록도 30승에서 멎었다.이로써 청구는 첫날 단체전에서 LG에 져 2위에머문데 이어 그동안 독식해오던 백두급마저 놓치는 부진을 보였다.

한편 '람바다' 박광덕(LG)은 백두급 결승전에서 팀동료 김경수를 3대1로 꺾고 우승, 지난해 8월 제79회 수원대회 이후 10개월만에 백두장사자리를 되찾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