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하회탈 관광열차 내달 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월 2회…관광객 유치 기대

전통문화의 고장인 안동과 서울을 잇는 '안동 하회탈 관광열차'가 오는 3월 7일 첫 운행을 시작으로 매월 2차례씩 연중 운행된다.

안동시와 영주지방철도청은 다음달부터 청량리 발 안동행 무궁화호 객차 6량을 안동 하회탈 관광열차로 배차, 매회마다 420명의 관광객을 안동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관광코스는 안동 민속박물관~하회마을~봉정사~풍기 인삼시장으로 전통 민속문화 체험과 지역 특산물 시장안내 등의 일정으로 짜여져 있다.

안동시는 교통비가 저렴한 관광열차 운행으로 연간 2천여명의 수도권 관광객을 지역에 유치할 수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