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제 개국공신교서·감시방목 보물지정 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관광부는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가 태조 원년(1392년) 개국공신 이제(李濟)에게 내린 '이제(李濟) 개국공신 교서'〈사진〉와 고려 우왕 3년(1377년) 3월 발표된 국자감시(國子監試) 합격자 명단인 우왕 3년 정사 감시방목(監試榜目) 등 2건의 문화재를 보물로 지정예고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개국공신 교서로는 유일하게 남아있는'이제교서'는 조선 최초의 공신교서 형식을 알려주고 있어 사료적 가치가 크며 '감시방목'또한 고려말 과거제 연구에 귀중한 문헌으로 인정되고 있다. 앞으로 30일간 예고기간을 거쳐 문화재 위원회 제2분과위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