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공공근로 노조 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원지역 공공근로사업 숲가꾸기 근로자들이 전국 처음으로 노동조합을 결성했다.마산.창원 건설공공일용노동조합(위원장 김한우.43)은 지난 27일 창원 알뜰생활관에서 노조 창립대회를 갖고 규약 등을 확정. 30일 위원장 김씨 등 11명 명의로 노동조합 설립신고서를 경남도에 제출했다.

창원지역 숲가꾸기 공공근로자 100여명으로 구성된 공공일용노조는 가입대상을 마산.창원지역 건설 및 공공일용근로자들로 정하고 조합원수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는 것.

한편 경남도는 규약 등을 검토한후 다음달 2일까지 미비사항 보완이나 설립신고필증을 교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