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역 공공근로사업 숲가꾸기 근로자들이 전국 처음으로 노동조합을 결성했다.마산.창원 건설공공일용노동조합(위원장 김한우.43)은 지난 27일 창원 알뜰생활관에서 노조 창립대회를 갖고 규약 등을 확정. 30일 위원장 김씨 등 11명 명의로 노동조합 설립신고서를 경남도에 제출했다.
창원지역 숲가꾸기 공공근로자 100여명으로 구성된 공공일용노조는 가입대상을 마산.창원지역 건설 및 공공일용근로자들로 정하고 조합원수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는 것.
한편 경남도는 규약 등을 검토한후 다음달 2일까지 미비사항 보완이나 설립신고필증을 교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육군 25사단 DMZ 작전 중 중상 2명·경상 1명…"지뢰 폭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