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D종합병원에서 환자의 간호를 하고 있던중 놀라운 일이 생겼다.
보수공사를 하는것도 좋지만 안정을 취하고 조용해야할 병원에서 그것도 밤 10시 이후 드릴소리와 콘크리트를 깎아내는 굉음이 온 병실을 진동시키는 것이었다.
하루 수백명이 왔다갔다 하는 병실 밖에는 안전시설도 없고 어지럽게 놓인 건축자재들이 불편을 주고 있는데 그것도 부족해서 환자들이 자고 휴식을 취하는 시간에 공사를 강행군 하는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병실에는 페인트 냄새가 나고 엘리베이터로는 건축자재를 운반하는것을 보며 보수, 신축도 좋지만 환자의 입장을 고려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김용진(의성군 의성읍)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