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유와 제휴해서 ℓ당 적립금을 되돌려준다 해서 삼성카드를 만들었다. 그런데 ℓ당 20원씩 적립해준다는게 다 고객이 자기돈 주고 받는 꼴이었다.
주유소측에서는 현금손님과 카드손님을 분리해서 현금손님에 예를들어 ℓ당 1천원이라면 카드손님에겐 ℓ당 1천20원인 셈이다. 주유소측에서는 자기들이 카드사에 수수료를 내는데 일단 고객들이 부담을 해야된다는거고 카드사에 항의를 했더니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고 주유소측에서 그런 것이니 알 바가 아니라고 했다.
이렇게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는 하루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고객만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삼성카드사와 쌍용정유측은 빨리 시정을 하든지 아니면 적립금을 되돌려준다는 그런 고객을 우롱하는 선전을 그만해야 할 것이다.
김영미(대구시 북구 팔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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