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대구역 임시화장실 너무 멀고 불 안켜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이 수리중이다.그런데 임시 화장실을 너무 멀리 설치해 불편할 뿐 아니라 불결하기 짝이 없어 대구를 찾는 손님들의 얼굴을 찌푸리게 한다.

함석지붕으로 대충 만들어 놓은 이 임시 화장실은 신암동쪽으로 가는 육교밑에 설치돼 있고 밤에는 불조차 켜지지 않았다.

여자 화장실은 안에서 문을 열면 행인과 부딪칠 정도여서 사용하기가 불편했다.또 동대구역 화장실은 대개 여객 손님이 사용할 경우가 많은데도 이 임시 화장실안에는 가방을 하나 놓을 여유조차도 없을 정도다.

어려움이 많겠지만 시민들과 여행객을 위한 친절한 서비스를 바란다.

최의교(대구시 동구 지묘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