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예천군청 장용호와 대구서구청 정창숙이 17일 태릉선수촌에서 끝난 양궁국가대표 최종선발 1차전결과 각각 남녀부 1위, 2위에 올랐다.
1차선발전 마지막날 장용호는 8강토너먼트에서 상무 홍성칠을 물리쳐 우승을 차지하며 리그전 및 토너먼트 합계 19점으로 남자부 1위를 차지했고 대구중구청 정재헌은 1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여자부에서는 정창숙이 총계16점으로 토지공사 이희정(18점)에 뒤져 2위에 그쳤다. 이들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2차 선발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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