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궁대표 최종선발 1차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예천군청 장용호와 대구서구청 정창숙이 17일 태릉선수촌에서 끝난 양궁국가대표 최종선발 1차전결과 각각 남녀부 1위, 2위에 올랐다.

1차선발전 마지막날 장용호는 8강토너먼트에서 상무 홍성칠을 물리쳐 우승을 차지하며 리그전 및 토너먼트 합계 19점으로 남자부 1위를 차지했고 대구중구청 정재헌은 1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여자부에서는 정창숙이 총계16점으로 토지공사 이희정(18점)에 뒤져 2위에 그쳤다. 이들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2차 선발전에 나선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