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맞이 늦봄 문익환목사 기념사업은 '제4회 늦봄 통일상' 수상자로 리영희 한양대 명예교수를 선정하고 내달 8일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리 교수가 늦봄 통일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그가 남북화해와 통일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된데 따른 것이다.
'늦봄 통일상' 역대 수상자는 민주화실천 가족협의회와 윤이상씨(1회), 기독교방송 '통일로 가는길' 제작팀(2회), 한겨레신문 북한동포돕기 캠페인팀과 문규현 신부(3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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