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영희교수 늦봄 통일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일맞이 늦봄 문익환목사 기념사업은 '제4회 늦봄 통일상' 수상자로 리영희 한양대 명예교수를 선정하고 내달 8일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리 교수가 늦봄 통일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그가 남북화해와 통일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된데 따른 것이다.

'늦봄 통일상' 역대 수상자는 민주화실천 가족협의회와 윤이상씨(1회), 기독교방송 '통일로 가는길' 제작팀(2회), 한겨레신문 북한동포돕기 캠페인팀과 문규현 신부(3회)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