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지천면 신리 일대에 폐섬유 등 재활용품을 이용, 섬유 합판을 생산하는 공장이 들어서려 하자 주민들이 오염을 우려해 강력 반대하고 있다.
섬유 합판 생산공장인 B·M 코리아는 지난 3월 칠곡군으로부터 공장설립 허가를 받아 지천면 신리 일대 임야 8천700여평에 공장 신축을 준비중에 있다.
주민들은 "각종 공해로 마을 오염이 크게 우려된다"며 공장 설립을 반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오염 기준치를 초과하는 항목이 없는 등 공장설립 허가 기준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