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옥외광고물 선진화를 위해 각 구청별로 시범가로를 선정, 우선 지역적으로 특성있는 모범 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시범가로에는 광고물의 종류.크기.색깔 등을 패션도시에 걸맞게 개선하고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간판 미학을 추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구를 상징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색깔을 공모, 이를 보편화시킬 방침이다.
또 들안길 등 특정지역의 간판은 종래 획일적인 규제에서 탈피, 사과형.난초형 등 예술적 감각이 있는 간판으로 바꿀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범가로에 대해 예산을 지원하고 147개조 881명으로 광고물 지도 점검반을 편성, 불법광고물을 없애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지원 "강선우, 발달장애 외동딸 있어…선처 고대" 호소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