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복서' 조지 포먼(50)이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32)에게 도전장을 냈다.
포먼의 고문인 론 웨더스는 3일(한국시간) "오는 12월에 유료케이블 TV의 빅게임으로 타이슨과 포먼의 맞대결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웨더스는 대전료로 포먼이 2천만달러, 타이슨에게 2천500만달러를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타이슨과 전속계약을 맺고 있는 유료케이블 TV '쇼타임'과 그의 고문셀리 핑겔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달 메릴랜드교도소에서 출소한 타이슨은 빠르면 오는 9월 덴마크의 브라이언 니엘슨이나 독일의 악셀 슐츠와 경기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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