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티모르 투표 연기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티모르의 장래를 결정짓기 위해 오는 8월 8일로 예정된 주민투표가 보급 및 안전상의 문제로 다소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CNN이 17일 유엔 소식통을 인용해 밝혔다.

이 방송은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동티모르의 투표 연기여부 결정과 관련, 파키스탄 외교관 출신인 잠시드 마커를 특사로 임명, 동티모르에 파견했다고 전했다마크 특사의 현지 평가는 아난 사무총장이 동티모르의 투표 연기 여부를 결정하는데 커다란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CNN은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