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잠수함 투수 김병현(20·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중간계투로 나와 1과 3분의1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
김병현은 22일(한국시간) 뱅크원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4대4로 맞서던 8회초 3번째 투수로 등판, 1과 3분의1이닝동안 5타자를 맞아 안타 1개를 내줬지만 삼진 1개를 뽑으며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
이로써 김병현은 방어율이 종전 3.27에서 2.92로 좋아졌다.
그러나 애리조나는 10회초 3점을 내줘 4대7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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