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은 일본 최대 제철소인 신일본제철과의 상호지분 보유 합의이후 처음으로 최근 신일철 주식 60만1천주를 모두 1억7천15만3천엔에 매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철은 지난 22일 신일철 주식 50만주를 주당 283.01엔씩 1억4천150만5천엔에, 하루뒤에는 10만1천주를 주당 283.64엔씩 2천864만8천엔에 각각 매입했다고 밝혔다.양 사는 지난해 최고 경영층간에 오는 2002년까지 신일철은 포철 지분의 1%를, 포철은 동일 금액(미화 기준)의 신일철 주식을 취득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신일철은 지난해 12월 정부의 포철 보유지분 주식예탁증서(DR) 매각때 포철지분 0.1%를 미화 588만5천달러에 매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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