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나라'등 2편문화관광부는 2일 만화문화의 질적향상과 우수만화 제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작품은 만화작가 김묘성(金妙星·필명 김 진)씨의 '바람의 나라'와 권기만(權奇滿·필명 권가야)씨의 '남자이야기'이다.
수상 작가에게는 상패 및 부상이 주어지고 선정된 작품은 문화관광부가 일정량(종당 460만원)을 구입해 공공도서관, 해외문화원, 만화관련 학과 등에 배포한다.
시상식은 5일 오후 3시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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