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시장 축구협회장 맡기로 최종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희갑대구시장(대구시체육회 회장)이 대구시축구협회 회장을 맡기로 최종 결정했다.

문시장은 12일 오후 축구협회 박철웅 전 전무이사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지난달 24일 축구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약속한대로 축구협회장을 맡겠다"면서 " 조속한 시일내에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 협회를 정상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 전전무는 최근'문시장이 축구협회 대신 대구시골프협회 회장을 맡기로 했다'는데 대한 진의 확인차 문시장과 가진 전화 통화에서 그같은 의사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축구협회는 부회장단과 이사 영입 등 집행부 구성으로 정상화할 전망이다. 시체육회는 축구계를 비롯, 재계.학계.법조계.언론계 등 범시민적 집행부를 구성키로 하고 인선 작업을 진행중이다. 법조계에서는 박찬 변호사 등 2명이 물망에 올라 있다.

시 체육회 관계자는 "시장이 회장을 하겠다고 한 만큼 부회장단 영입은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