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악기 전문절도범 둘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14일 주점악기를 전문적으로 훔쳐온 이대녕(27.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조기환(29.의성군 안계면 용기리)씨 등 2명을 특수절도(악기전문절도범)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친구사이인 이들은 13일 새벽5시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ㅎ회관 출입문 자물쇠를 절단기로 부수고 침입, 전자오르간을 훔치는등 지난5월하순부터 7월13일까지 2개월동안 대구, 의성 등지의 주점을 돌며 같은 방법으로 전자오르간 8대(시가 1천만원)를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