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제 누락 희망퇴직자 구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세청이 지난해 권고사직등으로 직장을 잃은 실직자중 지난 5월31일 이전 퇴직소득 확정 신고자에 한해 소득공제 혜택을 준다고 해 물의를 빚자(본지 14일자 27면 보도) 일선 세무서가 누락자의 경우 신고날짜를 소급해 피해자를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지역 업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권고사직자중 상당수가 신고누락자라는 지적이 제기되자 세무서측이 "미신고자의 경우도 퇴직자 명단과 원천징수 영수증, 퇴직금 내역서, 타의에 의해 실직했다는 고용상실 확인서등을 제출하면 구제받을 방법을 추진하겠다"며 이번주중 서류구비를 끝내달라는 요청을 해왔다는 것이다.

업체 관계자들은 또 "신고누락자에 대해서는 세무서측이 신고일자를 소급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